저희 법무법인 온강을 믿고 맡겨주신 의뢰인분의 법무법인 온강 후기입니다.

이고은 변호사님
작년 겨울 추울 때 뵈었는데, 사건이 끝나고 보니 한여름이네요.
억울하게 일에 휘말려 변호사님과 상담하며 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래도 시간만 속절없이 흐른 것은 아니라 다행입니다.
경찰 조사, 검찰 조사 받을 때마다 혹시나 끌려 들어가는 건 아닌가 걱정했지만 그때마다 저를 토닥여 주셨죠.
과거를 회상하기에는 좋은 기억 없지만,
든든히 제 편이 되어주셨던 변호사님 만큼 잊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나 이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기를 기원합니다.
● 법무법인 온강 사무실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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