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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지하철 성추행 무혐의, 만원 지하철 속 억울한 누명 CCTV로 벗다

by 법무법인 온강 2026. 1. 9.

 

[온강 변호사 사건일지 #127]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 밀렸을 뿐인데, 갑자기 성추행범이라며 경찰서에 가야 한다니요..."

법무법인 온강을 찾은 의뢰인은 황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퇴근길, 발 디딜 틈 없는 지하철 안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이 화근이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이 고의로 몸을 밀착시켰다며 분노했고, 주변의 시선 속에 의뢰인은 졸지에 성추행 피의자가 되었습니다.

 

성범죄 혐의는 그 자체로 직장 생활과 사회적 평판에 치명적이기에 의뢰인은 절박한 심정으로 온강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1. '고의성' 입증의 벽, 만원 지하철이라는 특수성


지하철 성추행(공중밀집장소추행) 사건에서 가장 핵심적인 쟁점은 '고의성'입니다.

 

단순히 몸이 닿았느냐가 아니라, '추행을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밀착했느냐'를 가려야 합니다.

 

수사기관은 피해자의 진술이 구체적일 경우 이를 우선적으로 신뢰하는 경향이 있어, 의뢰인의 "사람이 많아 어쩔 수 없었다"는 항변은 자칫 무책임한 변명으로 치부되기 십상이었습니다.

 

 

2. 0.1초의 찰나를 분석하는 CCTV 정밀 검토


법무법인 온강 변호인단은 즉시 수사기관이 확보한 지하철 내부 CCTV 영상을 확보하여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 의뢰인의 시선과 동선 분석: 영상 속 의뢰인은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었으며, 피해자를 주시하거나 의도적으로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전혀 없었습니다.

 

  • 열차의 흔들림과 밀집도 확인: 열차가 커브를 돌거나 멈추는 시점의 흔들림, 그리고 주변 승객들에 의해 의뢰인이 떠밀릴 수밖에 없었던 물리적 환경을 초 단위로 분석하여 '불가항력적인 접촉'이었음을 입증했습니다.

 

 

3. '추측성 진술'의 허점을 파고든 온강의 법리 조력


피해자의 진술은 매우 구체적이었으나, 온강은 이를 '주관적 추측'으로 규정하며 반박했습니다.

 

  • 진술의 신빙성 탄핵: 피해자가 느낀 불쾌감이 의뢰인의 고의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에 대해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며 법리적으로 다투었습니다.

 

  • 일관된 진술 유지: 의뢰인이 경찰 조사 과정에서 당황하여 실언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에 동행하며, 사건 당시의 혼잡도를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의견서를 지속적으로 제출했습니다.

 

▲ 위 '지하철 성추행 무혐의' 사례는 실제 법무법인 온강의 해결 사례입니다.

 

4. 검찰 단계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의 성과

 

검찰은 법무법인 온강이 제시한 CCTV 분석 의견서와 법리적 주장을 신중히 검토했습니다.

 

결과는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무혐의.

 

의뢰인이 고의적으로 피해자를 추행할 의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전과가 남을 뻔한 위기에서 벗어나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온강이 아니었다면 평생 성추행범이라는 낙인을 안고 살 뻔했다"며 전해주신 감사의 말은 저희에게도 큰 보람이었습니다.

 

지하철 성추행 누명, 초기 증거 확보가 골든타임입니다


만원 지하철에서의 접촉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다면, 단순히 "몰랐다"거나 "억울하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당시의 혼잡도, 열차의 움직임, 본인의 동선 등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데이터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 온강은 수많은 지하철 성범죄 사건을 해결하며 쌓은 노하우로, 보이지 않는 진실을 증거로 입증합니다.

 

지금 예상치 못한 오해로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면, 당신의 무고함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온강의 손을 잡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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