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강 변호사 사건일지 #130]
* 보호소년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친구에게 받은 영상이 아청법 위반일 줄은 몰랐습니다. 제 아이가 범죄자가 되는 건가요?"
법무법인 온강을 찾은 보호소년의 부모님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듯 수척한 모습이었습니다.
평소 성실하게 학업에 매진하던 자녀가 친구로부터 전달받은 불법 영상물을 잠시 시청하고 소지했다가 아청법형량의 심판대에 서게 된 것이었죠.
최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잣대가 엄격해지면서, 미성년자라 할지라도 무거운 형사 처벌이나 소년원 송치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1. '기계적 처벌'과 '교육적 회복' 사이의 기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소지는 법정형 자체가 매우 높습니다.
수사기관은 단순히 소지 기간과 영상의 개수만으로 아청법형량을 판단하려 하지만, 소년 사건은 성인 사건과 달라야 합니다.
온강은 이 사건이 '악의적인 범죄'가 아닌 '미성숙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일회성 실수임을 입증하여, 재판부의 시선을 처벌이 아닌 '교화'로 돌려놓아야 했습니다.



2. '재범 위험 0%'를 증명하기 위한 온강의 입체적 변론
법무법인 온강 변호인단은 보호소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전개했습니다.
- 범행의 우발성 입증: 통신 기록과 포렌식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영상을 배포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할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아청법형량 가중 사유를 배제하는 핵심 근거가 되었습니다.
- 실질적인 재발 방지 교육: 단순히 반성문만 제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온강의 조언에 따라 소년은 즉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과 성교육을 이수했고, 그 수강 자료를 제출하여 개선 의지를 수치로 증명했습니다.
- 환경적 자원 부각: 성실한 생활기록부와 미래 개발자를 꿈꾸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부모님의 철저한 지도 계획과 가족들의 탄원서를 통해 소년이 다시는 잘못된 길로 들지 않을 탄탄한 환경적 기반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3. '소년원 송치'를 막아낸 온강의 법정 변론
재판 현장에서 온강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아청법형량이 소년에게 형식적인 처벌로만 작용한다면, 한 소중한 인재가 교육적 회복 기회를 영영 잃게 될 것임을 설득력 있게 설파했습니다.
소년이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사회 내에서 충분히 교화될 수 있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조목조목 논증했습니다.

▲ 위 '중학생 아청법 위반' 보호처분 사례는 실제 법무법인 온강의 해결 사례입니다.
4. 보호처분 1, 2, 3호 결정, 다시 열린 희망의 길
법원은 법무법인 온강의 변론을 전격 수용했습니다.
소년에게 소년원 송치라는 중한 처분 대신, 1호(감호 위탁), 2호(수강 명령), 3호(사회봉사)의 보호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소년이 학교생활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결과였습니다.
이로써 소년은 전과 기록이 남는 형사 처벌 대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의 미래를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전해주신 부모님의 인사는 온강 변호인단에게도 큰 보람이었습니다.
아청법형량 위기, 소년 사건은 첫 단추가 중요합니다
자녀가 디지털 성범죄에 연루되었다면 부모님의 신속하고 현명한 대처가 아이의 인생을 바꿉니다.
당황하여 아이를 다그치기만 하거나 증거를 없애려 하기보다, 전문적인 조력을 통해 '교화 가능성'을 법리적으로 입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법무법인 온강 소년 사건 전담팀은 아이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재판부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교한 양형 전략을 수립합니다.
지금 아청법형량의 위기로 자녀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당신의 가족을 끝까지 지켜줄 온강의 손을 잡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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