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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마약 투약 자백했더니 '판매 혐의'까지? 억울한 누명 벗은 비결

by 법무법인 온강 2026. 1. 13.

 

[온강 변호사 사건일지 #134]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투약한 건 사실이라 자백했는데, 어느새 제가 마약 판매책이 되어 있었습니다. 공범인 지인의 거짓말 때문이었죠."

법무법인 온강을 찾은 의뢰인은 배신감과 두려움에 몸을 떨고 계셨습니다.

 

본인의 잘못(투약)을 인정하고 수사에 협조하려 했으나, 함께 투약했던 지인이 자수 과정에서 "의뢰인이 나에게 필로폰을 팔고 공짜로 주기도 했다"며 허위 진술을 했기 때문입니다.

 

단순 투약과 달리 마약 매도 및 수수는 처벌 수위가 압도적으로 높기에, 의뢰인은 하지도 않은 일로 무거운 징역형을 살 위기에 처했습니다.


1. 공범의 '독화살', 거짓 진술이 무서운 이유


마약 사건에서 공범의 진술은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특히 지인이 본인의 죄를 자백하며 의뢰인을 지목했기에, 수사기관은 그 진술에 상당한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의뢰인은 "절대 판 적이 없다"고 항변했지만, 구체적인 매매 정황을 지어낸 지인의 거짓말 앞에서 의뢰인의 목소리는 속수무책으로 묻히고 있었습니다.

 

 

2. 지인의 '환각'과 '진술 모순'을 파고든 온강의 반격


법무법인 온강 변호인단은 지인의 진술을 무력화하기 위해 '과학적 증거'와 '심리적 분석'을 결합한 방어 전략을 세웠습니다.

 

  • 동선 분석을 통한 알리바이 입증: 지인이 필로폰을 샀다고 주장하는 시각, 의뢰인의 GPS 기록과 카드 결제 내역을 낱낱이 대조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해당 시간에 전혀 다른 장소에 있었음을 입증하며 지인 진술의 물리적 불가능성을 밝혀냈습니다.

 

  • 환각 증세의 허점 공략: 지인이 자수 당시 마약 부작용인 환각과 망상 상태에 있었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나온 진술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법리적으로 소명하여 진술의 신빙성을 완전히 탄핵했습니다.

 

  • 경찰 조사 밀착 방어: 변호인이 직접 조사에 입회하여, 수사관이 지인의 거짓 진술을 기정사실화하고 질문하는 것을 차단했습니다. 현장에서 진술의 모순을 지적하며 의뢰인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사수했습니다.

 

▲ 위 사례는 실제 법무법인 온강의 해결 사례입니다.

 

 

3. '증거불충분 무혐의', 억울한 판매책 누명을 벗다


온강은 의뢰인의 투약 사실은 정직하게 인정하며 반성하되, 매도 및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수사기관이 내세운 정황들이 오직 지인의 '입'에서만 나온 것일 뿐, 뒷받침할 객관적 물증이 전혀 없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압박했습니다.

 

 

4. 결과: 필로폰 매매·수수 혐의 '혐의없음' 확정


검찰은 법무법인 온강의 변론을 전격 수용했습니다.

 

지인의 일방적인 진술만으로는 유죄를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에게 씌워진 필로폰 매매 및 수수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하지도 않은 판매 행위로 인해 가중 처벌을 받을 뻔한 위기에서 벗어나, 본인의 실제 잘못에 대해서만 합당한 처벌을 받고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마약 공범의 배신, 전문가와 함께라면 진실을 밝힐 수 있습니다


마약 사건에서는 형량을 낮추기 위해 타인에게 죄를 떠넘기는 일이 빈번합니다.

 

상대방의 거짓말이 '수사 기록'이라는 진실로 굳어지기 전에, 논리적 모순을 찾아내고 객관적 자료로 반박하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법무법인 온강 마약 전담팀은 공범의 거짓말을 뚫고 의뢰인의 결백을 입증할 모든 수단을 동원합니다.

 

지금 공범의 허위 진술로 억울한 누명까지 쓰고 있다면, 당신의 진실을 법의 언어로 증명할 온강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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