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강 변호사 사건일지 #251]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마약류 관련 범행으로 기소된 의뢰인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자리에서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차가운 구치소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면서도, 선고받은 형량이 다소 무겁다고 느낀 의뢰인은 마지막 희망을 걸고 법무법인 온강에 항소심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1. 사건의 쟁점 : 실형 판결의 '양형 부당' 입증과 석방 전략
항소심의 핵심은 1심 판결이 피고인의 제반 사정에 비추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는 점(양형 부당)을 법리적으로 설득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이미 구속된 상태였기에, 피고인이 처했던 특수한 환경과 자수 정황 등 1심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유리한 정상들을 새롭게 발굴하여 실형을 집행유예로 뒤집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2. 온강의 조력 : 신체적·심리적 고충 대변과 자수 사실의 재조명
법무법인 온강 변호인단은 1심 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처했던 환경적 취약성을 부각하고 진정성 있는 재활 의지를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사회적 취약 계층으로서의 환경적 요인 부각 : 의뢰인이 성소수자로서 겪어온 사회적 고충과 시각 장애 등 신체적 어려움을 재판부에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범행에 취약한 배경이 되었음을 소명하며 인도적인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자수 및 수사 협조 사실의 재강조 : 의뢰인이 스스로 범행을 신고하고 수사 과정에 적극 협조한 점은 진지한 반성을 보여주는 결정적 지표입니다. 1심에서 이 부분이 충분히 참작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항소심에서는 반드시 주요 정상으로 고려되어야 함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 구금 기간을 통한 자숙의 시간 소명 : 의뢰인이 1심 선고 이후 상당 기간 구금되어 있으면서 이미 충분한 고통과 반성의 시간을 가졌음을 변론했습니다. 실형을 계속 유지하기보다 사회 내에서의 재활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공익적 측면에서도 타당함을 역설했습니다.
- 체계적인 재활 계획 및 지지 기반 증명 : 가족과 지인들의 탄원서를 통해 의뢰인에게 견고한 사회적 지지 기반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출소 후 지속할 마약 치료 및 상담 등 구체적인 재활 로드맵을 제시하여 재범 위험성이 낮음을 증명했습니다.

▲ 위 '마약 항소심 집행유예' 사례는 실제 법무법인 온강의 해결 사례입니다.
3. 결과 : 징역 10개월 실형 파기, '집행유예'로 석방
항소심 재판부는 법무법인 온강의 변론을 전격 수용했습니다. 1심의 실형 판결이 무겁다고 판단한 재판부는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더불어 보호관찰과 약물치료 강의 수강을 명하여 의뢰인이 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재활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의뢰인은 즉시 석방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변호사의 시각 : 마약 실형 항소심, '1심에서 놓친 정상'을 찾아야 이깁니다
마약 사건으로 법정 구속이 되면 많은 분이 좌절하지만, 항소심은 1심 판결의 오류나 부족했던 양형 사유를 바로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특히 피고인이 마약에 손을 댈 수밖에 없었던 심리적·환경적 배경을 얼마나 입체적으로 그려내느냐에 따라 판결의 결과는 180도 달라집니다.
법무법인 온강은 검찰 출신 변호인단이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 기준을 정확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지은 죄보다 과한 처벌을 받지 않고 사회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가장 정교한 변론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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